전북藥, 도약회장후보에 백칠종씨 단독추대
- 강신국
- 2003-11-03 10: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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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개 분회장 회의통해 결정...적극적 회무활동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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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약사회(회장 김승곤)는 현 전주시약사회장인 백칠종씨를 도약사회 후보로 단독 추대키로 결정했다.
도약사회는 1일 약사회 소속 14개 분회장 회의를 열고 그간 적극적인 회무활동을 보여줬고 행정 및 회무의 연속성을 위해 백씨를 도약사회장 후보로 단독추대 한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대체조제 활성화와 약대 6년제 등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해서는 후보군의 전북지역 방문 시 분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책비전과 실행력을 비교해 선택키로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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