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외국인 무료진료소 투약봉사 재개
- 정흥준
- 2023-06-01 09:21: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시 사회복지사업에 의약품 지원 등 협력

초창기부터 함께 했던 윤선희 감사와 원남숙 부회장, 최진혜 총무위원장, 이명진 문화윤리위원장 등이 힘을 모은다.
지난 28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2, 4째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다.
임청호 원장, 부천시약사회, 가톨릭대 약대동아리와 경영학과동아리, 사회복지사실습생, 주민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봉사가 시작됐으며 진료과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속적으로 외국인 인구가 늘고 있는 도시로 부천시오정보건소의 예산 투입과 단체 및 개인의 도움으로 외국인 무료진료소 뿐만 아니라 지원센터, 상담소, 공동체 지원, 인권·근로기준법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원남숙 부회장은 “필요 예산에 비해 지원이 부족해 의약품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파드셉·키트루다 1차 병용 약평위 통과...단독요법은 제외
- 2의료계 "아산화질소는 전문약…한의사 사용은 불법"
- 3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4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5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 6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 7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8[기자의 눈] 특사경 두려워말고 3조원 실리 챙기자
- 9올림푸스, 진단 넘어 치료까지 공략…내시경 1위의 승부수
- 10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