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약사관련 총선후보 적극 지원
- 강신국
- 2004-03-19 10:25: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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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열고 회무운영 방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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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4·15 총선에서 약사회 발전에 필요한 후보인 경우 약사회 차원 차원에서 적극 지원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17일 3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갖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필요한 후보자 및 회원 가족이 당선될 수 있도록 회무를 집중키로 합의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침체돼 있는 회무 활성화를 위해 반장급 이상 임원을 대상으로 회무 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내달 8일 개최키로 결정했다.
또 시약사회는 회원 고충처리는 사무국에서 문서로 접수, 해당부서에서 처리키로 하는 한편 ‘대구약사회보’ 발행을 2개월에 1회 발행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구본호 회장은 “향후 3년간 3가지 운영목표를 설정해 집행부를 이끌어 갈 것”이라며 “약업환경 개선, 민주적 회무운영과 열린 약사회 구현, 약국경영 활성화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임원과 분회장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5월 1일 초도이사회, 5월 22일 임원 워크숍, 6월 2일 회원연수교육을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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