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연대 약대 화이트코트 세레모니서 학생들 격려
- 김지은
- 2023-06-07 15:5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상일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국에서의 근무가 처음이라 걱정되고 당황되고 설레기도 하겠지만 열정을 갖고 약사 교수님들의 교육을 받으면 좋은 예비약사가 될 것”이라며 “환자의 아픔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일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실습에 임하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강혜영 연대 약대 학장은 학생들을 향해 “국가에서 약사법을 통해 허락한 조제와 복약지도의 뜻을 마음이 깊이 새기고, 최선을 다해 약국, 병원, 제약 그리고 기타 기관 등에서 열심히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약사 가운 착복식, 디오스코리데스 선언문 낭독, 약사 명찰 달아주기, 연세 약학의 종 타종 등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연대 약대 강혜영 학장, 김익연 학과장을 비롯해 인천시약사회 조상일 회장, 최봉수 부회장, 세브란스병원 고종희 차장, 용인세브란스병원 정경주 약무팀장, 서울대병원 강래영 팀장, 강남세브란스병원 윤영주 약제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파드셉·키트루다 1차 병용 약평위 통과...단독요법은 제외
- 2의료계 "아산화질소는 전문약…한의사 사용은 불법"
- 3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4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5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 6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 7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8[기자의 눈] 특사경 두려워말고 3조원 실리 챙기자
- 9올림푸스, 진단 넘어 치료까지 공략…내시경 1위의 승부수
- 10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