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6천여 근무약사 실태파악 착수
- 강신국
- 2004-06-18 11:08: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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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확보된 6,241명 대상...근무약사자문단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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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17일 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근무약사 실태와 정책 요구사항을 등을 파악키 위해 우편조사에 착수키로 결정했다.
이에 약사회는 오는 24일부터 설문지를 발송하고 결과는 오는 8월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주소가 확보된 근무약사 6,241명을 대상을 진행되며 ‘근무약사 자문단 지원서’를 설문지에 동봉해 지원하는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소정의 심사를 거쳐 근무약사 자문단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근무약사 자문단은 근무약사위원회의 각종 사업 및 정책수립에 대한 조언과 정책제언을 맡게 되며 10명 이내의 규모로 개설약사와 근무약사로 구성될 예정이다.
약사회는 만두업계 살리기 운동에도 동참키로 했다.
약사회는 ‘불량만두’ 사건으로 인해 도산 위기에 몰린 선량한 국내 만두제조업계를 돕기 위해 ‘만두먹기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또 이날 회의중 회장단과 상임이사들는 직접 만두시식 행사를 가졌다.
끝으로 약사회는 세계대중약협회(WSMI) 제6차 아·태 지역회의 참가 건 등 사업현안과 약대6년제 추진과 관련한 정책추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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