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藥, 대구카톨릭 약대 방문 6년제 논의
- 강신국
- 2004-06-23 21:21: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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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능단체 개입문제 아닌 국민 보건차원서 진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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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택관 회장은 "약학대학에서 6년제에 대한 입장 표명과 함께 외국의 약학대학 학제사례 등 교육전반에 대한 의견이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참석자 대부분은 6년제 대해 의협, 한의협 등에서 개입 할 것이 아니라, 교육부에서 국민보건을 위한 차원에서 그 목적을 두고 시행해야 할 것으로 생각 한다고 입을 모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휘, 손희락 부회장과 권태옥 약국위원장, 이문희 환경위원장, 이명혜 감사, 김정국 경산시분회장 그리고 이재국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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