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예정의, 화성·죽전 등 신도시 선호
- 강신국
- 2004-06-23 21:3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프렌드 개원입지 투어 성료...설문조사 발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개원예정의들은 경기 화성을 신도시 개원입지 중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꼽았다.
23일 ㈜메디프렌드는 최근 열린 신도시 개원입지 투어 행사중 개원예정의 3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먼저 개원예정의 73%는 신도시 지역을 선호했고 이어 택지개발지역, 역세권 등이 뒤를 이었다.
또 가장 선호하는 신도시는 화성(43%), 죽전(27%)이었고 파주, 원당, 판교 등이 거론됐다.
개원시 어려움으로는 개원입지가 85%로 가장 많았고 그외 자금조달, 직원선발, 관리요령 부재, 세무회계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신도시 개원입지투어는 통해 최근 각광 받고 있는 광주, 죽전, 구갈, 화성의 신도시 개원입지를 돌아보는 행사.
회사는 특히 신도시 개원입지 정보를 담은 ‘실전클리닉 개원 매뉴얼’과 입지분석자료를 함께 제공했다.
회사는 개원예정의들의 높은 참여율과 관심에 일정을 조정하여 서북부 신도시 파주, 김포 등 ‘제 2차 신도시 개원입지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