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6년제에 나의 모든것 걸었다"
- 강신국
- 2004-06-27 22: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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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제개편에 회무역량 집중..."반드시 6년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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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회장은 27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약사가족 한가족 대회에서 “첫 직선회장으로 약대 6년제 확정에 모든 것을 걸었다”며 “회원들도 약대 6년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원 회장은 “현재 약대 6년제는 어렵게 한 고비를 넘겼다”면서 “복지부에서 교육부로 넘어가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교육부에서는 6년제와 관련된 정책토론 등이 진행 될 것”이라며 “6년제 확정을 반드시 해 내겠다”고 자신했다.
원 회장은 이번 6년제 합의에 대해 “약사회와 한의협이 손을 잡고 시행에 합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의협을 포함해 기타 보건단체장들과도 교류와 협력의 채널은 언제나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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