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서울동문회 새 회장에 홍순용씨
- 강신국
- 2004-06-28 10:42: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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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차 정기총회 열고 7대 회장에 만장일치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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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약대 서울동문회 새 회장에 홍순용씨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동문회는 25일 프라자 호텔에서 17차 정기총회를 열고 6대 송정순 회장 후임으로 홍순용씨를 7대 회장에 선출했다.
신임 홍순용 회장은 "모교와 동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동문회를 이끄는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덕성약대 손영택 학장도 "서울동문회를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끌어 올린 송정순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신임 홍순용 회장 또한 동문회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회는 주요회무 및 사업실적을 점검했고 2004년도 세입 세출예산을 보고했다.
동문회는 이어 시상식을 통해 옵티마케어 김재현 사장, 보령제약 전경재 차장, 약사공론 배성준 기자, 약업신문 임세호 기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백지원, 박재현, 최희영, 안혜란, 홍충자, 김성순, 김은주, 배영임, 이경옥, 현민자 회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고 함송원 지도위원에게 공로패를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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