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약국등 현금영수증 가맹 6천여곳 확보
- 강신국
- 2004-11-24 11:2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협약 필두 의료기관 분야 가맹점 확대 추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KT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현금영수증제도와 관련 영수증 발행이 필요한 약국, 의료기관 등 총 6000여 가맹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KT는 약국을 비롯한 의료기관 분야에도 가맹점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KT는 대한약사회와 단말기 무료공급에 대한 협정을 체결했고 올 연말까지 50여 개의 의료 솔루션업체와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할 계획이다.
현금영수증 제도는 고객이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면서 한번에 5,000원 이상의 현금을 지급하고 이를 가맹점 단말기를 통해 국세청에 신고할 경우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로 KT는 국내 최대의 통신 인프라를 바탕으로 7월 국세청으로부터 현금영수증 사업권을 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4세대 CML 신약 '셈블릭스', 1차요법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