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격론끝에 '여약사대회' 존속키로
- 강신국
- 2005-01-21 01:32: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열고 여약사 여론 반영한다는데 합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폐지 위기에 놓였던 전국여약사대회가 존속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20일 3차 상임이사회를 통해 전국여약사대회에 대한 난상토론을 열고 여약사 임원진 다수의 의견을 토대로 대회를 유지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박해영 부회장과 송경희 사회참여이사는 여약사대회에 대한 여론을 바탕으로 존속시키자는 안을 제시했고 약 3시간 가량의 격론 끝에 박 부회장의 제안을 수용키로 했다.
그러나 일부 상임이사들은 여약사대회를 약사대회로 승화, 발전시키면 된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토론이 길어 진 것.
한편 약사회는 여약사대회를 여약사가 주축이 돼 남약사까지 모두 아우르는 약사대회로 추진하려 했지만 전국시도부지부장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여약사 담당 부회장들의 심한 반발을 사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8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