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병원경매물건 전년비 37.8% 증가
- 강신국
- 2005-01-26 12:2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낙찰율·낙찰가율 지속 감소...병원 경영악화 반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병원경매물건이 2003년 대비 37.8% 증가했고 낙차율과 낙찰가율도 동반 감소해 병원경영약화가 상당히 심화 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병의원 컨설팅 업체 플러스클리닉은 지난해 경배물건수는 2003년 대비 37.8% 증가한 113건으로 낙찰율과 낙찰가율은 각각 3.2%, 5.4%포인트 감소했다고 밝혔다.
업체는 병의원 경영환경이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는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병원경매물건은 늘어날 것이라며 낙찰율과 낙찰가율도 2004년보다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