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마진, 이미 협조하고 있다" 답신
- 최은택
- 2005-05-30 09:2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개선요구 공문에..."불만업소 가르쳐주면 해결방안 모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녹십자가 마진개선 협조 공문에 대한 답변으로 “이미 적극협조하고 있다”, "개선을 요구하는 업소명을 알려 달라"고 요구해 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30일 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도협은 녹십자의 저마진 정책에 대한 불만이 도매 유통업계에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소개하고, 지난 25일까지 답신을 요구했었다.
그러나 녹십자은 이에 대해 "더 이상의 개선책은 없을 것"이라고 밝혀온 것으로 전해졌다.
녹십자측은 회신에서 “귀협회에서 주장하신 보험의약품 약국유통 부문(원외처방품목)에 대한 도매마진개선 협조 요청 사항은 이미 도매상 별로 마진개선에 적극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귀협회 소속 회원사들 중 아직도 당사의 마진정책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회원사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면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답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