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발기부전증약 복용후 실명 43건 접수
- 윤의경
- 2005-05-30 17:39: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아그라 38건·시알리스 4건·레비트라 1건...인과관계 미확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증 치료제를 사용하던 남성에서 발생한 실명 부작용을 총 43건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FDA에 의하면 비아그라 사용 중 발생한 실명은 38건, 시알리스(Cialis)에서는 4건, 레비트라(Levitra)에서는 1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FDA는 발기부전증 치료제와 실명 사이의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짓지 못했으나 우선 의사와 환자에게 이런 정보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아그라를 시판하는 화이자는 지난 7년간 비아그라를 사용한 남성은 2천3백만명 이상이라면서 보고된 부작용은 아주 드문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NAION(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 optic neuropathy)이었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비아그라의 라벨 변경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으나 1998년 시판된 이래 비아그라가 실명을 일으킬 수 있다는 증거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현재 비아그라 라벨에 표시된 가장 부작용은 두통, 안면홍조, 위장장애이며 드문 부작용은 시각이상, 광(光)민감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