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중앙회-서울지부 잇따라 회장단회의
- 최은택
- 2005-06-01 11:40: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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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일원화·녹십자·대웅제약 등 안건...개봉약 반품협조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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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중앙회와 서울시지부가 잇따라 회장단 회의를 갖고, 유통일원화, 저마진 제약사 등 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1일 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오는 7일 낮 12시 도협회관에서 회장단회의를 갖고 제약협회의 '유통일원화 폐지 건의'에 대한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도지부 차원에서 현안으로 부상한 녹십자 공동대응 방안 등도 함께 거론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도 다음날인 8일 서울 타워호텔 아리수룸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시도지부장협의회에서 거론된 녹십자, 대웅제약 대응 건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 서울시약사회와 협의 중인 개봉약 반품협조건도 안건으로 상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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