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출신 신상진 의원, 복지위 입성 불발
- 김태형
- 2005-06-03 13:12: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교위 등 4개 상임위서 선택해야...내주중 확정될 듯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전 의사협회장 출신의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보건복지상임위 입성이 사실상 불발로 끝났다.
3일 국회에 따르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최근 원내수석 부대표 접촉을 갖고 그동안 이견을 보여온 상임위원회 정수 조정과 6월 임시국회의 의사일정에 전격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수는 국회 정무위를 22명에서 23명으로, 행정자치위를 24명에서 25명으로, 문화관광위를 23명에서 24명으로 각각 늘리고 증원된 정원은 한나라당 쪽에 할애했다.
건교위원회와 예결특위도 각각 1명씩 한나라당 의원을 늘렸다.
여야는 그러나 신상진 의원이 요구한 보건복지위원회 정수는 조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신상진 의원은 정무위, 행자위, 문광위, 국방위, 건교위 중에서 상임위를 배정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이와 관련 “신상진 의원은 의사라는 전문가라는 점을 내세워 복지위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지만, 현재 자리가 없는 상태”라면서 “현재로서는 정수조정된 상임위로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그러나 본인 희망과 맞지 않기 때문에 배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하면서도 “내주중 배정을 끝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의사출신 신상진 의원 복지위행 ‘불투명’
2005-05-26 06:45
-
신상진, 'Only 복지위'-"무조건 배정"
2005-05-17 12: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