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200억 목표달성 위한 각오 다져
- 최봉선
- 2005-06-07 16:10: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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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0주년 한마음대회...신약 'DC-Vac' 상용 원년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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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천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창립 20주년 이상의 의미를 지닌 해로써, 지방의 중소기업으로는 모두 불가능할 것으로 말해왔던 자체개발 신약인 DC-Vac의 임상완료와 상용화의 원년이 되는 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년간 무분규, 무파업의 기업문화를 정착하는데 수고하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고 치하하고 "올해 200억 목표달성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하고 하나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본사와 공장, 지방영업소 전임직원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20년, 15년, 10년 근속사원 및 공로사원에 대한 표창과 체육대회 한마음의 밤 행사로 이어졌다.
20년 근속상에는 이백천 사장을 비롯해 임영식, 안경출, 나채국 이사, 서영줄 차장, 전규동 이사 등 6명이 수상했으며, 15년 근속상에는 총무팀 정종식 과장, 10년 근속상에는 전주지점 김성길, 공로상에는 개발부 서봉수 주임이 수상했다.
이어 바이칸팀, 비스칸팀, 카딜팀, 넥스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족구, 발야구, 피구, 등 구기종목과 줄다리기, 2인3각 장애물 경기 등으로 직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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