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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원화 폐지 시대 착오적 발상" 비판

  • 최은택
  • 2005-06-07 17:46:16
  • 요약
  • 대전충남도협, 월례회서 성토...저마진 제약사 문제도 논의

대전충남도협(회장 최성률)은 "유통일원화 폐지 주장은 시대착오적 발상"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협회는 7일 대전소재 삼정식당에서 열린 월례회에서 제약협회의 유통일원화 폐지 주장과 관련해 이 같이 비판하고, 중앙회의 대응에 적극 동참키로 결의했다.

이와 함께 "대웅제약과 녹십자 문제는 업계 다수를 위한 대응방안이 나온다면 적극 지지"키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녹십자 등 저마진 제약사 문제와 유통일원화 논란은 ▲8일 서울도협과 대구경북도협 회장단회의 ▲23일 중앙회 초도이사회 등에서 잇따라 논의될 것으로 알려져 도협차원의 대응방안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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