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16일 불법약 추방 대국민 선포식
- 강신국
- 2005-06-14 11:0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명동거리 일대서 진행...명예약사도 위촉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오는 16일 불법약 추방 대국민 선포식을 열고 불법약 추방에 불을 댕긴다.
약사회는 서울 명동 밀리오레 야외 상설무대와 명동거리 일대, 인근약국에서 추방 퍼포먼스, 거리 캠페인, 약국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또 명예약사로 선정된 손범수, 진양혜씨 부부에게 위촉장도 수여하다.
불법약 추방 운동본부장인 약사회 이영민 부회장은 “이번 운동을 통해 ‘좋은 약, 바른 투약, 건강한 한국!’이라는 슬로건 하에 ‘약은 반드시 약국에서 구입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극소수이지만 가짜약 유통에 관련이 있는 약국을 포함, 약국 내 자체 정화활동의 의미도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