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약국법인시대 성공약국경영 강의
- 정시욱
- 2005-07-10 23:14: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차 연수교육 개최, 약국가 현안 공동 대처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는 9일 보령제약 대강당에서 제2차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연수교육에는 온누리약국체인 박종화 대표가 ‘약국시장 개방 및 법인화 시대의 약국경영’을 주제로 강의하고 현재 약국경영의 위기는 곧 기회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Health(건강), Beauty(아름다움), Clean(청결)을 지향하고, 효과적인 머천다이징과 디스플레이를 통해 약국경영을 다각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임준석 회장은 "자선다과회와 몽골 의약품 지원 성과에 감사한다"며 “의약외품 확대·약대6년제 등 첨예한 문제에 당면하고 있는 때에 더욱더 단합된 약사들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