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제형·기능성 표시확대 방안 집중 논의
- 홍대업
- 2005-07-20 09:39: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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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21일 건강기능식품제도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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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21일 오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4층 국제 세미나실)에서 건강기능식품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를 식약청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건강기능식품심의위원회 위원장)가 좌장을 맡고 문주석 박사(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식품산업단)가 ‘건강기능식품 제도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의 제형 및 기능성 표시확대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그간 ‘건강기능식품 제도 개선TF’(김명현 보건정책국장)에서 소비자보호를 강화하고 건강기능식품산업을 지원·육성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해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20일 이번 공청회를 통해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TF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 실정에 맞는 건강기능식품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개선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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