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밥상공동체'와 사회봉사 활동
- 최봉선
- 2005-07-20 10:1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매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 가져...사회기부 프로그램 일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동제약은 19일 밥상공동체와 사회봉사 후원을 약속하는 자매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밥상공동체는 독거노인 무료급식 및 재활프로그램, 건강 진료, 무료 집수리 등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 기관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사회 기부 프로그램은 임직원이 참여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추가 적립하는 방식"이라며 "직원과 회사가 함께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20여년 전부터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에 의약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서남아 지역에도 극동방송을 통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