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약사법규 약사감시 의견 나눠
- 정시욱
- 2005-07-22 18:43: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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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간담회 월례회의, 여약사위 노고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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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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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는 약국 관련 약사법규 및 약사감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노고에 감사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진우 부회장은 "지역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의약분업으로 인한 약국업무 증가로 고생이 많은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형근 회장도 여약사 위원회가 약업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인보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데 대해 격려했다.
김예자 시의원은 여약사 위원회가 25년가 매년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교환, 약국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손성암 약무팀장은 지역 주민 건강과 관내 불우이웃돕기 등을 통해 보여준 여약사 위원들의 활동에 감사하며, 보건행정을 맡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중간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모임에는 회장단, 상임위원장, 여약사위원, 김예자 시의원, 동대문 보건소 손성암 약무팀장, 민영신, 이현선약사, 강헤정 주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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