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층 리모델링
- 정시욱
- 2005-07-26 09:18: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비, 분향실 새 단장...조문 편의시설 보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북대병원은 2003년 장례식장 2층 증축에 이어 이달 장례식장 1층에 52평형 1실과 특실 78평형 1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유족들이 조문객 수에 따라 분향실 및 접객실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리모델링 된 장례식장은 현재 28평형 4실, 52평형 2실, 특실 61평형 2실, 특실 78평형 1실, 특실 97평형을 운영 중이다.
1층 장례식장은 분향실과 접객실 외에 유족 전용 휴게실, 침실, 화장실 및 샤워실 등을 마련해 유족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한 편의공간을 확충했다.
이용료는 1일 24시간 기준으로 28평 32만원, 52평 64만원, 특실 52평 72만원, 특실 61평 84만원, 특실 78평 107만원, 특실 97평 132만원이다.
전북대병원 장례식장은 발인에서 운구까지 토탈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부에서 돌아가신 분도 장례식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10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