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계약·발주·재고관리 원스톱 해결
- 김태형
- 2005-09-06 15:2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력업체 관계관리 시스템 9월 가동...홈페이지 통해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제약은 이와 관련 “가장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적정 가격으로 빠르게 공급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구매와 관련된 비용과 시간 절감은 물론, 품질 또한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특히 공급사 선정 및 발주부터 세금계산서 처리까지 모든 업무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함으로써 거래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확보된다”면서 “동시에 우수 협력업체와의 활발한 정보교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하는 Win-Win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협력업체 관계관리 시스템 도입을 총괄한 윤재춘 생산본부 공장관리센터장은 “앞으로 협력업체 관계관리 시스템과 같은 선진 구매 인프라 구축과 협력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대웅제약의 구매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차별화 된 구매 및 외부 거래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World Best Plant'가 되기 위해 매진할 것’ 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미 지난해 하반기부터 외부전문 컨설팅을 통해 전략적인 구매를 위한 로드맵 구축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과 8월 협력업체 대표 및 실무자를 초청하여 대웅제약의 품질원칙과 구매정책, 협력업체 관계관리 시스템의 도입 배경과 취지, 사용방법 등을 설명하고 교육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국내 제약사 최초로 비지니스 전체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최강의 생산경영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면서 "구매와 관련된 전과정의 경우 효율적이고, 공정·투명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구매경쟁력 향상으로 글로벌 수준의 생산 효율과 고품질 의약품을 생산,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