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학회, 12일 전립선인식주간 선포
- 송대웅
- 2005-09-08 20:0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주간, 블루 넥타이 데이 등 다양한 행사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2일 하루를 ‘블루 넥타이 데이’로 선포하고, 이를 기념해 그날 진료가 예정된 전국의 비뇨기과 의사 500여명이 전립선암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블루리본 넥타이를 착용하고 진료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학회에서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파란의 블로그(blog.paran.com/blueribbon)를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도 유도할 방침이다.
같은 날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에서는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이 ‘밤’과 비슷하다는 데서 착안, 밤을 넣은 송편을 전립선암 안내 책자와 함께 나눠 주는 행사도 갖는다.
또한 11일과 25일에는 블루리본 캠페인 명예홍보대사인 70대 장수축구단이 여성축구단, 의료진, 연예인 축구단과 함께 ‘그라운드 위의 푸른 물결’이라는 이름의 릴레이 축구경기도 예정돼 있다.
블루리본 캠페인은 식생활의 서구화로 국내에서 20년 사이 20.6배나 급증하고 있는 전립선암에 대한 조기검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대한비뇨기과학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전국 규모의 의료 캠페인이다.
김세철 이사장은 “전립선암은 50대 이후 남성에게 주로 발병해 ‘아버지 암’으로 불린다”며 “조기에 발견하면 10년 생존율이 80%에 가까울 정도로 치료효과가 높으므로 50대 이후 남성의 경우 매년 한번씩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정기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캠페인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후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