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관한 궁금증 해결 웹사이트 오픈
- 송대웅
- 2005-09-09 09:58: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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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BoD, 홈페이지 통해 우울증 강연일정 등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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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우울증에 대한 교육 등을 통해 환자들이 조기에 진단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활동하는 조직인 SEBoD의 공식 웹사이트(www.sebod.or.kr)가 오픈되었다.
한국SEBoD는 2004년 한해동안 총 43회의 우울증 강좌를 실시하였고, 약 5,000명의 환자들이 이 강좌에 참여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자세한 우울증 강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곧 일정을 게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울증 자가진단을 통해 스스로 우울증의 정도를 체크해볼 수 있으며, 환자들에게 강의할 수 있는 교육용 슬라이드 등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EBoD란 Social and Ecomomic Burden of Depression의 약자로, 2002년에 우울증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설립된 국제기관으로 주로 우울증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SEBoD는 2004년에 설립되었으며 다수의 정신과 전문의, 예방의학 전문의 그리고 의학전문 기자가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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