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하이치올C’ 모델 인터넷 통해 선발
- 김태형
- 2005-09-12 10:02: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5일까지 한달간...포털 '다음'서 네티즌 투표로 선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동제약(대표 최수부)는 국내 1위 온라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플랫폼과 카페회원들의 DB를 활용해 하이치올C 모델선발대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응모 방법은 하이치올씨 카페 내 'Event' Hi~걸, 모델선발대회 게시판에 자기 사진 및 프로필을 등록하면 된다. 응모자격은 15세이상 하이치올씨 카페회원이다.
선정 방법은 미디어다음 아고라에서 네티즌 투표로 20명을 예선 선발자로 선정, 최종 선발은 10월 말경 오프라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가 진행동안 광동제약은 ‘하이치올C’ 브랜드 카페를 통해 하이치올씨 피부모델이 될 수 있는 ‘피부모델’, 추억의 글을 남기는 ‘My 드라마’ ‘하이치올씨 오행시 짓기’ 등의 이벤트와 소비자 사용후기 등 제품정보제공, 지역별 매장위치 검색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광동제약 측은 "하이치올C가 기미,주근깨 등으로 고민하거나 색소침착이나 약물에 의한 피부염 등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2006년까지 100억원대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으로 대대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광동제약의 임성순 마케팅 부장은 “온라인 브랜드 마케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요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해 고객 로열티를 더욱 높여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