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의사 500명 '푸른넥타이' 매고 진료
- 송대웅
- 2005-09-13 09:20: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립선암 인식확산위해...송편·안내책자 교부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는 전립선암 인식극복 ‘블루리본 캠페인’ 주간(9월12일~25일)이 시작되는 12일 전립선암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로 개최된 것이다.
또한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이 ‘밤’과 비슷하다는 데서 착안, 밤으로 만든 형형색색의 송편을 한복을 입은 도우미가 전립선암 안내책자와 함께 나눠주는 행사도 펼쳐진다.
블루리본 캠페인은 국내에서 최근 20년 사이 20배 이상 급증하고 있는 전립선암의 조기검진을 위해 대한비뇨기과학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전국 규모의 의료캠페인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