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추석선물 안 받습니다”
- 김태형
- 2005-09-13 10:31: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협력업체 동참하여...윤리경영 자발적인 실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13일 "협력업체와 ‘선물 안받기 캠페인’을 펼치며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2002년 업계 최초로 윤리규범을 제정한 이후 현재까지 협력업체 서한발송& 8226;자율신고 포상제도 및 사이버 윤리교육 시행& 8226;윤리규범 핸드북 배포& 8226;윤리경영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따라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윤리의식을 강화, 공정 거래 환경 조성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특히 이번 캠페인 기간동안 협력업체에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캠페인 및 윤리경영에 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조동진 대웅제약 윤리규범위원회 위원장은 “윤리경영을 통해 고객 중심의 열린 경영, 투명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대웅제약의 윤리경영이 임직원과 협력업체를 넘어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제약업계에서 유일하게 윤리경영 홈페이지(www.daewoong.com/ethics.asp)를 운영, 대웅윤리규범& 8226;대웅행동준칙& 8226;윤리실천강령& 8226;제보하기 등 자세한 윤리경영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문의 및 제보 윤리경영 신고센터 (02-550-8272, 02-550-8310) 윤리경영 홈페이지 (http://www.daewoong.com/ethics.asp) 이메일 : ethics@daewoong.co.kr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