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급여비 전자 청구방식 개선 모색
- 최은택
- 2005-09-14 18:3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의약단체와 공청회 마련...과기원 김성희 교수발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전자청구 발전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26일 오후 2시 심평원 대강당에서 갖는다.
심평원과 의·약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이날 공청회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성희 교수가 ‘전자청구발전을 위한 새로운 청구 방식 제기’를 주제로 기조발제 한 뒤, 각계 전문가 7명이 패널로 참가 자유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패널 지정토론자는 △복지부 연금보험국 보험급여관계관 △의사협회 정보통신이사 △병원협회 보험이사 △치과의사협회 정보통신이사 △한의사협회 정보통신이사 △약사회 정보이사 △심사평가원 정보통신실장등으로 구성됐다. 심평원은 “이번 공청회가 심사·평가업무처리 시스템의 자동화·과학화에 기여해 요양기관인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