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일라프라졸' 기술 계약금 35억 받아
- 최봉선
- 2005-09-20 10:2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TAP사, 4,400만 달러중 350만 달러 입금 완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양약품은 미국 TAP사(미국 Abbot와 일본 Takeda社 합작)와 체결한 항궤양치료제 ' 일라프라졸' 기술이전에 대한 계약금 35억원 규모를 입금받았다고 밝혔다.
2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받은 금액은 기술수출료 미화 4,400만 달러 중 계약금 350만 달러(한화 35억8,700만원) 규모로 지난 16일자로 입금됐다는 것.
일양약품은 차세대 신물질인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에 대해 세계시장 개발 및 시판 관련 전세계 판매권에 대한 라이센싱 계약을 지난 8일 미국 TAP사와 체결했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항궤양제 '일라프라졸' 전세계 판매된다
2005-09-08 22: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