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팜, PN 성분 스킨부스터 'HP 비타란' 발매
- 이석준
- 2023-07-24 14:2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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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50명 대상 임상 통해 식약처 허가 획득
- 연어과 어류 해수순치방식 통해 육상 양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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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그간 국내서 PN 성분 스킨부스터로 허가받은 의료기기는 P사 R제품이 유일했다. 비알팜은 6년여에 걸친 독자적인 연구 끝에 NP 비타란을 출시했다.
HP 비타란은 한국인 250여명 대상 임상을 통해 식약처 허가를 획득한 의료기기다.
주성분 PN(Sodium Polynucleotide)은 연어과 어류에서 추출하는 DNA 조각이다. 체내서 조직을 수복하고 자연 분해되는 특성을 가지며 노화와 손상된 피부의 회복에 효과적이다.
자연 환경에서 어획한 어류는 성장 환경 및 무엇을 먹고 자랐는지 등이 확인이 되지 않는다.
비알팜은 HACCP, ISO9001 인증을 받은 전남 고흥의 최첨단 스마트 양식장에서 PN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연어과 어류를 해수순치방식을 통해 육상 양식에 성공했다.
또 특허받은 고순도 DNA 제조방법을 통해 PN의 원료추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국내에서 생산 및 관리하면서 최고 수준의 품질을 확보했다.
회사 관계자는 "HP 비타란은 고객 접근성 향상을 위해 다수 제약사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로 공급될 예정이다. 국내 승인에 앞서 유럽기준인 CE 인증을 획득해 유럽과 중동, 동남아시아등 15개국에서도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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