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약, 소년·소녀가장 돕기 앞장
- 강신국
- 2005-10-12 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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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 후원금 240만원 지원...훈훈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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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약사회(회장 주형식)가 소년소녀 가장세대에 후원금을 지급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약사회는 11일 진주시를 방문해 24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소년소녀 가장인 천민철 외 3명에게 1인당 60만원씩을 지원해 달라고 밝혔다.
시는 성금을 사회복지법인 한국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하고 매월 1인 당 5만원씩을 개인별 계좌에 입금해 주도록 협조 요청할 방침이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9월부터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선행을 전개해 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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