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말레이시아와 바이오 공동연구 박차
- 강신국
- 2005-11-17 16:3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명연, 공동연구센터 설립위한 양해각서 잇단 체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구원은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사바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14일에는 중국 운남성 농업과학원과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연구원은 말레이시아, 중국 현지 설립되는 생명공학 공동연구센터를 통해 천연신약·식품의약 소재 개발을 위한 생물자원 연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말레이시아 사바대학은 1994년에 설립된 종합국립대학으로 생물자원이 풍부한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농업생명공학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국 운남성 농업과학원은 농업분야 15개 전문연구소와 1,000여명의 연구원을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인 농업생명공학 연구원이다. 이상기 원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생물자원 빈국인 우리나라가 보다 다양한 생물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등 생물자원 부국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