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랩스, 1분기 매출 142억원...전년 대비 31배 급증
- 정흥준
- 2023-08-07 09:09: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1분기 4억5300만원...공먹젤 등 판매량 상승 이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소태환 대표는 의약품 유통회사 인수 건과 아이엠, 공먹젤 등의 자사 제품 판매 증가를 성장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모노랩스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정부는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모노랩스도 참여 업체에 선정되며 '아이엠' 사업을 시작했다.
또 공부할때먹는젤2 제품이 출시 2년 만에 판매량 100만포를 넘기며 사랑을 받고 있다.
모노랩스 관계자는 "맞춤형 건기식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동시에 기존 시장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디지털 기술을 통해 효율화 하고 있다. 시장 개척은 임계점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개척 이후에는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 시장의 경우 후발주자로서 힘든 부분도 있지만 이미 25조의 큰 시장이 형성돼 있는 만큼 경쟁력만 있다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텔리전스 헬스케어 회사로서의 장기적인 시너지를 만들 수 있도록 두 사업을 적절히 조합해 단기적 성장과 장기적인 내실을 동시에 가져가기 위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성장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2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3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4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5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6'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7"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8메디카코리아, 1500억 목표 초과…5년뒤 3000억 도전
- 9"항암제 등재에 평균 659일...사후평가 강화로 단축해야"
- 10SK바팜, 중국 합작사 상장 추진…신약사업 확대·지분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