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재고약문제 새로운 해법 강구"
- 홍대업
- 2006-01-21 07:58: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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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정기총회 개최...약사공론 정상화기금 갹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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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은 20일 오후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약사공론 정상화기금 5만원과 중앙회비 1만원, 지부 및 분회비 각각 5,000원씩을 인상하기로 의결했다.
또, 6천944만원의 세입·세출내역과 올해 8,185만원에 달하는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강응구 회장은 올해 중점 추진계획에 대해 "약국가의 골칫거리인 재고약 문제에 있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해법을 찾겠다"고 강조한뒤 "약국 세무 및 4대 보험에 대한 최신자료를 정리해 회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약사공론 정상화기금과 관련 문윤옥 의장은 "회원들에게 부담을 줘서 미안하다"면서도 "약사회는 약사의 권익을 옹호하는 단체인만큼 회원들의 책임과 의무도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 양대웅 구로구청장 등 내빈들이 함께 참석,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배 권혁노(좋은 약국) 총무이사, 이진호(대광약국) 한약이사 ▲구로구약사회장 표창배 전애현(전약국) 여약사위원회 총무, 최흥진(열린약국) 반회장 ▲구로구약사회장 감사패 노민식(조선무약) 사원, 최충환(한미약품) 팀장, 한동욱(동아제약)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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