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후로목스 심포지엄 100여명 참석
- 박찬하
- 2006-01-23 15:3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경란 교수 "내성폐렴구균 발생빈도 높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심포지엄은 ‘국내 항균제 내성 현황과 올바른 항균제 사용’을 주제로 열렸으며 이비인후과, 소아과, 내과 개원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일동제약 PM팀 윤종현 과장은 " 후로목스(성분명 세프카펜 피복실)는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내성폐렴구균과 인플루엔자균에 대한 항균력이 기존 경구용 세펨계 항생제보다 우수하다”며 "부작용이 적고 1일 약가 부담도 적어 안전성이나 경제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일동제약 후로목스는 일본 시오노기사가 개발한 신약으로 현재 일본 내 경구용 세펨계 항생제 시장의 1위 품목(연매출 약 4,000억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