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사회, 재고약 해결 위해 팔걷어
- 강신국
- 2006-04-05 12: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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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약 폐해 대국민 홍보방안 상급회 건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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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용 재고약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4일 긴급 회장단 회의를 열고 지역구 국회의원 방문 및 성동구민 '건강의 날' 행사에 참석, 재고약 폐해에 대해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10월 소포장 생산 의무화가 시행되기 전에 재고약의 심각성을 언론(일간지·TV광고)을 통해 국민에게 홍보 할 것도 상급회에 건의키로 했다.
김영식 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재고약 해결을 위해 많은 사업을 실시해 왔지만 제약사와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 없이 약사회 자력으로는 더 이상 재고약을 해결 할 수 없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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