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제휴전략으로 비용절감할 것
- 윤의경
- 2006-04-30 12:40: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개발 비용, 기간 때문에 제휴 선호하는 듯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라이 릴리는 비용절감을 위해 여러 다른 제약회사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릴리의 잔 레클라이터 사장은 향후 5년간 8억불 가량의 비용을 줄일 계획이라면서 비용절감을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제휴회사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보스턴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밝혔다. 또한 새로운 기술이 비용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릴리는 이미 여러 회사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상황. 대표적인 제휴사로는 앨커메스(Alkermes)로 현재 흡입용 인슐린을 공동개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약을 개발하려면 연구, 개발, 상용화까지 약 10억불 가량의 비용과 약 10년의 세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2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3샤페론, 누겔 기술이전 속도전…BIO USA서 빅파마 만난다
- 4바이젠셀, 바이오USA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모색
- 5반려견 치매로 신약 검증…온힐-연세의대 연구 착수
- 6건약 "타당성 검토 없는 약가 개편안 공익감사 청구"
- 7메드트로닉, '베나실' 10년 맞아 근거 중심 리뉴얼
- 8마약퇴치의 날 맞아 마퇴본부 충남지부, 합동 캠페인
- 9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10성동구약, 장애인직업재활 시설에 의약품·성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