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임상1상 신약 기술수출 전망 밝다"
- 박찬하
- 2006-05-01 16: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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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퀴놀론계항균제·골다공증치료제 등 성장잠재력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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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이 개발중인 신퀴놀론계항균제나 골다공증치료제에 대한 기술수출 가능성이 높아 장기적인 성장잠재력을 높여준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증권 조윤정 애널리스트는 최근 발표한 기업분석 자료에서 "현재 임상 1상 마무리 단계에 있는 골다공증치료제와 임상1상을 마친 신퀴놀론계 항균제는 영국에서 임상이 진행되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조 애널리스트는 "통상적인 국내업체의 신약개발 과정을 감안할 때 임상1상이 마무리된 이후 다국적제약사와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 등을 체결할 확률이 높다"며 "이 기술수출 가능성이 동화약품의 장기 성장잠재력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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