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민병림·김대업씨 상임이사 내정
- 정웅종
- 2006-05-04 18:33: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희목 회장 "임기후반 안정회무 때문"...6월께 이사회 인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는 4일 제9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민병림씨를 대외협력이사에, 김대업씨를 의약품정책연구소 약사회 관련 정책연구 협조 전담 상임이사로 각각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원희목 회장은 상임이사 내정 배경과 관련, "임기후반의 안정적 회무운영과 추진중인 정책을 매듭짓기 위해 두 사람을 각각 상임이사로 내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민 내정자는 56년생으로 서울약대를 졸업했고, 강남구약사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강남구에서 메디칼희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김 내정자는 64년생으로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했고,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이사를 역임했다.
약사회는 6월께 이사회를 열고 이들 내정자에 대한 이사회 인준을 거칠 예정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대한약사회 대외협력이사 민병림씨 내정
2006-05-04 07: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