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약사회, 지역 복지시설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6-05-07 16:0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사랑복지회 소망의 집에 구급의약품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시약사회 여역사위원회는 4일 참사랑복지회 소망의 집을 방문,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소망의 집은 우울증 및 알코올 중독증 환자들을 위한 복지시설.
소망의 집 이순애 원장은 "IMF 사태 이후 후원자가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인천 여약사들의 의약품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약사회 이성인 부회장을 비롯해 김선주 여약사이사, 이정민 총무가 함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7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