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1388 청소년 지원단과 협력다짐
- 강신국
- 2006-06-28 18: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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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 협력방안 모색...인보사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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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28일 1388지원센터 김수진 팀장과 만나 청소년 상담 지원센터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김사연 회장과 김선주 사회참여이사는 운영위원 수락서를 작성해 지원센터측에 전달했다.
한편 1388지원센터는 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주관하며 지역사회의 약국, 교회, PC방 등 청소년 보호업소 조직을 통한 가출, 학교폭력 등 위기에 노출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긴급 구조 지원체계 활동을 벌이는 조직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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