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팜뱅크' 사업 전국확대 시행
- 강신국
- 2006-08-24 10:28: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억원 상당 의약품 지원 성과...서울·충청 시범지역으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는 시범 운영 중인 팜뱅크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의료자원봉사단 등에 총 12억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팜뱅크 사업이 저소득계층, 독거노인, 외국인노동자, 노숙자 등 의료소외 계층의 아픔과 고통을 덜어주는 이웃사촌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국한된 지원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키로 하고 우선 서울과 충청권을 시범지역으로 선정,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팜뱅크(http://pharmbank.gg.go.kr)란 약국이나 제약회사가 재고 의약품을 인터넷상에서 기탁하면 사회복지시설 촉탁직 의사나 국내외 의료봉사단 등에서 필요로 하는 소요 의약품을 배송해주는 의약품 공급 정보망으로 경기도가 지난 2004년 12월 전국 최초로 도입, 시범 운영 중인 사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7'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