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적인 유시민 장관?
- 홍대업
- 2006-09-13 08: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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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A의원은 유시민 복지부장관을 만나 생동파문과 관련 호통(?)을 쳤다는 후문. ▲생동파문을 조속히 매듭짓는 것이 국내 제네릭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이라는 것. ▲이 국회의원은 특히 생동시험을 관장하는 책임자들이 파문에 대한 책임도 지지 않은 채 지방청장 등으로 승진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유 장관을 몰아세웠다고. ▲A의원은 “앞으로 큰일을 할양이면, 생동파문과 대통령 공약사항인 성분명처방 및 대체조제에 그렇게 소극적이어서는 안된다”고 충언했다고 전언. ▲국회의 또다른 관계자는 장관 취임 전에는 지나치게 적극적이어서 문제였지만, 이제는 큰 꿈을 의식헤 지나치게 신중해서 문제라고.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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