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미래·경진·경신제약 일부품목 '부적합'
- 강신국
- 2006-10-25 15:27: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식약청, 사용중지 당부...업체엔 회수조치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영풍제약, 미래제약, 경진제약. 경신제약의 일부 제품에 품질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경인식약청은 최근 영풍제약의 '아틀민에스정'(제조번호 AS425041·사용기한 2007.02.18)과 미래제약의 '드리메딘정'(제조번호 0802·제조일자 2005,06.15)에 용출시험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또한 경인식약청은 경진제약의 '스마불과립'(제조번호 601101·사용기한 2009.01.09)에는 미생물 한도시험 불량으로 판정했다.
경신제약의 '홍화'(제조번호 06-73-1·제조일자 2006.06.03)와 '후박'(제조번호 06-27-1·제조일자 2006.05.29)에도 중금속 시험 부적합 판정 조치됐다.
이에 경인식약청은 해당 제품의 유통, 사용 중지를 당부하는 한편 업체 회수 반품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