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고용 약국 107곳 블랙리스트 취합
- 강신국
- 2006-10-28 06:5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준모, 불법추정 약국 명단 약사회에 넘겨...면대도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선약사들이 직접 취합한 카운터 고용약국과 면대 추정약국들이 무더기로 대한약사회에 이첩돼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27일 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 따르면 '무자격자 신고 게시판'을 통해 5~10월까지 접수된 문제약국 107곳 명단을 약사회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현황을 보면 서울이 29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24곳 ▲부산 19곳 ▲대구 10곳 ▲울산 7곳 ▲충북 6곳 ▲인천·충남·전북 2곳 ▲강원·경남·전남· 전북·제주 각각 1곳으로 나타났다.
약준모는 3~4월에 접수된 문제약국 54곳의 명단을 제출한 바 있어 약사회에 접수된 불법 추정약국은 모두 161곳으로 늘어났다.
또한 약준모는 기존에 제보된 약국 54곳의 처리결과에 대해서도 약사회에 요구했다.
명단을 취합한 약준모의 약사는 "약국 107곳 대다수가 무자격자 고용 혐의를 받고 있다"며 "명단에는 약국 실명은 물론 소재지, 불법실태 등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3~4월 약준모 제보약국과 각 시도약사회에서 보고한 불법약국 등을 대상으로 암행감사를 진행 중으로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약준모는 인터넷 사이트에 '무자격자 신고 게시판'을 만들어 일선 약사들의 제보를 받아왔다. 하지만 실명이 여과 없이 공개되기도 해 해당 약국들의 반발을 산 바 있다.
관련기사
-
면대·카운터고용 약국 54곳 명단 넘겼다
2006-05-22 06: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6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7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8비보존, VVZ-2471 유럽 특허 등록 결정
- 9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 10[팜리쿠르트] 국제약품·부광약품·조아제약 등 약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