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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액 만년 2위 서울J약국, 전국 1위 탈환

  • 홍대업
  • 2006-11-06 12:41:58
  • 올 상반기 월평균 16억3천만원 청구...강남Y약국은 2위로

올 상반기 만년 2등 신세를 면치 못했던 '서울J약국'이 드디어 1위에 등극했다.

종로구 명륜동 소재 서울J약국은 지난 3년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Y약국과 강남Y약국에 밀려 매해 1위 자리를 내줘야 했던 것.

그러나, 6일 심평원이 한나라당 문 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J약국은 올 상반기 월평균 16억3,500만원을 청구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지난 2003년과 2004년 1위 자리를 고수해오던 강남 소재 Y약국은 순위권에서 사라졌으며, 2005년 1위를 기록했던 강남Y약국은 월평균 15억7,699만원을 청구해 2위로 밀려났다.

특히 2005년에 비해 올 상반기에는 청구액 상위 10위권의 지각변동이 심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5위를 기록했던 서울 서초구의 J약국은 월평균 11억5,962만원을 청구해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으며, 인천 중구의 D약국도 10억556만원을 청구해 지난해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6위를 기록했던 서울 서초구의 C약국도 9억8,590만원을 청구해 5위로 올라섰으며, 안산단원구의 P약국은 지난해 10위에서 올 상반기 9억7,968만원을 청구해 무려 4계단이나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울 강남구의 도곡M약국은 9억7,660만원을 청구해 지난해 9위에서 7위로 올라선 대신 서울 종로구의 D약국은 9억6,177만원을 청구해 지난해보다 한단계 떨어진 8위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10위권에 새로 진입한 약국은 지난해 13위를 기록했던 서울 동대문구의 경희M약국이 8억4,813만원을 청구해 9위로 등극했으며, 지난해 12위였던 강릉시의 H약국은 8억3,682만원을 청구해 10위를 기록했다.

반면 서울 강남구의 H약국은 7억4,866만원을 청구하는데 그쳐 지난해 8위에서 19위로 밀려나 무려 11계단이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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