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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권태정, 2번-전영구, 3번-원희목

  • 강신국
  • 2006-11-17 06:53:14
  • 약사회선거 경선지부 9곳...총 32명 입후보 마쳐

직선 2기 대한약사회장 및 16개 시도약사회장 선거 후보등록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대한약사회장 후보 3명을 비롯해 총 32명의 후보가 입후보 했다. 평균 경쟁률은 1.88대 1이다.

이중 서울시약사회를 필두로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강원, 경남약사회 등 총 9곳이 경선지역으로 분류됐다.

각 후보자들의 출신학교를 보면 중앙대와 영남대 출신이 각각 5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대가 4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서울대 3명, 부산대 3명, 이화여대 2명, 동덕여대 2명 순이었다.

여약사후보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권태정 후보를 비롯해 총 6명으로 이번 선거에도 여풍이 불지 주목된다.

당초 경선이 점쳐졌던 경북약사회장 선거는 현직 회장인 이택관 후보가 단독 입후보하면서 비경선 지역으로 최종 분류됐다.

16일 대한약사회와 시도약사회 사무국에 따르면 총 3명의 후보가 입후보한 대한약사회장 선거의 경우 권태정 후보가 기호 1번, 전영구 후보가 2번, 원희목 후보가 3번을 배정받았다.

2명의 후보가 입후보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는 조찬휘 후보가 기호 1번, 이은동 후보가 2번을 달고 레이스를 펼친다.

부산시약사회의 경우 옥태석(1번), 강우규(2번), 추순준(3번), 강문옥 후보(4번)가 모두 입후보해 16개 시도약사회중 가장 많은 후보가 나섰다.

대구시약사회는 현직 시의원인 류규하(1번) 후보와 현직 시약사회장인 구본호(2번) 후보와 대결로 압축됐다.

접전지로 분류되는 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서는 고석일(1번), 김사연(2번), 최상대(3번) 후보가 기호 배정을 받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광주시약사회장 선거는 연임을 노리는 김일룡 후보가 1번을, 손홍팔 후보가 2번을 배정받고 약사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게 됐다.

울산시약사회장 선거는 후보등록을 모두 마무리 됐지만 기호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 김용관 후보와 김철수 후보가 출마를 확정됐다.

지부장 선거 중 초 경합지역으로 분류되는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서는 박기배 후보가 1번을 배정받아 미소를 지었고 이진희 후보는 2번, 현직 회장인 김경옥 후보는 3번을 각각 배정받았다.

강원도약사회장 선거에서는 김준수 후보(1번)와 현직 회장인 윤병길 후보(2번)가 나란히 입후보해 성대결을 펼치게 됐다.

경남약사회장 선거는 현직 회장인 최종수 후보(1번)와 3번째 출사표를 던지 이병윤 후보(2번)와의 2파전으로 결정됐다.

단독 후보 출마지역도 7곳이다. 먼저 충청지역 3개 지부인 대전, 충북, 충남약사회는 모두 1명의 후보만 입후보했다.

대전은 홍종오 후보, 충북은 이규진 후보, 충남은 3선을 노리는 노숙희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전북도 백칠종 후보, 전남은 한훈섭 후보, 경북은 이택관 후보, 제주는 정광은 후보가 모두 단독으로 입후보해 경선은 치러지지 않게 됐다.

각 후보자들의 자세한 프로필과 선거공약은 데일리팜 선거 홈페이지(www.dreamdrug.com/Politics/2006/)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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